평균 뉴런수에서 다시 생각해 바바요
지구 최고 지능을 가지는 종들에 평균 뉴런 수는 800억개 가량으로 뉴런들은 5000개 가량 인접한 뉴런과 연결되어 있다고 해요. 이럼 40조개에 자료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내는 여지가 있쩌. 숫자를 이해하기 쉬운 정도로 낮추어 계산하였기에 50조개라고 고쳐 생각해보아도 좋을거여요. 64조개 이었거나 ..
사실 위에 거는 컴퓨터 드라이브에 최종 저장 공간이라고 보아도 같은 거이고 나아가서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읽고 쓰는 행위는 일부분으로 비롯되어요. 컴퓨터 저장 공간에 섹터랑 같다고 보면 되겠쩌.
사실 지금에 컴퓨터는 초당 1조 횟수를 넘는 계산을 이루었는데 불구하고 인공지능을 구현하는데 초거대 컴퓨터 센터를 통째로 사용하는 부분에서 이미 잘못된 계산이나 낭비적인 계산을 수행 하였을 여지가 있어요. 실제로 옆에 pd들은 간식과 커피 한잔이면 놀라운 일들을 수행해 주어요. 대략 어림잡아 1000kcal 에너지 정도 이겠쩌.
2014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0 부터 끝번까지 선형 계산을 치루려고 하여서 망하였는데, 결과적으로 나올 여지가 없는 범주를 제껴서 목적을 이루었어요. 예컨데 로또 당첨 번호가 1, 2, 3, 4, 5, 6 그리고 보너스 7이 나오는 여지가 없는 거이고 순서를 바꺼서 모든 경우를 조합하여도 이루어 내겠나요. 이 조합들은 수학적으로 800만분에 1의 확률 자리를 먹어요. 이럼에도 자연에 법칙은 최적화를 이루고 있어서 실제로는 이루어낼 확률이 없는 거여요. 양자역학에 이유가 있거나 ..
위에 처럼 수학적 이론과 0부터 끝번까지 선형 계산을 치루면 안된다는 결론에 이르러요.
사실 2020년대 모바일 프로세서는 초당 1조번에 계산은 이루지 못하고 4천억회 언저리 계산을 하여서 모자른거 처럼 보여도 어떠하였던 근래에 나오는 컴퓨터들은 이미 뚫었고, 설령 좀 느렸다 하더라도 1초를 기다릴 거를 2초 기다리는 거에 불과하여서 글케 심한 차이가 있는 거도 아니었쩌. 마치 누가 늦었다는 이유 만을 들어서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지르는 거랑 같은 거여요.
또 다른 사실은 작은 벌레에 신경망을 전부 시뮬레이션 하였다 하더라도 생물에 의식을 제대로 구현한 거는 아니어서 이럼 결과적으로 어느 자료구조를 섞어야 하는지 몰라요. 예컨데 방대한 학습 자료구조에 예쁜꼬마선충에 인공의식을 연결하는 거만으로 초지능이 나는거 아니겟쩌. 이럼 해답을 몰?루는 거여서 0부터 끝번까지 계산을 쳐야해요.
위에 문제가 핵심이 되는 거인데 아직까지 나온 해답은 없고 직접 다루어 보는 시간은 더 없고 .. 문득 생각은 들었고 다음 번이라도 유의미한 힌트를 얻었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