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보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더 재미있네요.
클로드 코드 덕분에 코딩 한 줄 안 하고 처음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본업은 헬스케어 관련 SM 프로젝트인데, 요즘은 사이드 프로젝트 하다 보니 오히려 본업에 흥미가 점점 줄어드네요.
얼마 전 서비스를 오픈했는데, 처음엔 사용자가 없어서 의기소침했지만 오늘 드디어 첫 사용자가 생겼습니다.
그 한 명 덕분에 또 신이 나네요.
본업에 집중해야 하는데, 자꾸 이쪽으로 마음이 가네요.
혹시 링크 정리나 북마크 서비스에 관심 있으신 분은 한번 써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