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새 캄보디아 관련 뉴스보니까
제가 뭐 삐딱하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는데
그거 보니까 뭐 취업 박람회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고 하던데
어떤 사람은 통장 팔면 큰 돈 준다고 해서 간 사람도 있다고 하고….
솔직히 불쌍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게… 뭐 못된 짓 한 놈들이 나쁜거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캄보디아같은 제3국에서 뭔가 일을 할만한거?
내가 거기 가면 뭘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저는 아무것도 없는데…. 다른 다수의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보니까 애초에 불법적인 일하러 알고 간 사람이 많은거 아닌가요
자업자득 같은데…
정말 속아서 억울하게 간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성인이고 성인의 책임이 자기가 선택하는거에 더 현명하고 그걸 책임지는 의무도 있다고 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