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어떤 면에서는 아직도 예전 과 같이 돌리네요.
2000년 이전보다
개발 언어,관리,환경 이 많이 개선되고 향상되고 바뀌었죠
월화수목금금금도 없어지고 워라벨도 중시되고
그에 따라 저도 단기 나 야근,주말 출근이 예상되는 곳은 프로젝트에서 걸르기도 했었는데 ..
요번에 너무 많이 쉬어서 단기라도 들어왔는데..
개발,스테이징에서 수행사,현업이 테스트를 많이 해서 운영에 올려놓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운영에 올려놓자.그리고 현업의 검증과 요구사항 을 받자.."
라는 논리로 운영에 배포를 하니..
추가사항,수정사항 배포가 너무 많아요.
평일 배포고 18시30분 운영배포시작해서 운영 검증까지 21시30분에 끝나는데
투입되고 2달 반 사이에 벌써 운영배포가 4번째이네요.
물론 7~8개월을 쉬어 단기 프젝을 거르지 못했지만 너무 아쉽네요.
(간만에 새로운거도 많이 하고 재밌기도 한거도 있어요.)
제 기준에서는 이 프로젝트는 3.5 개월 프로젝트 도 아니고 5개월 정도 되는 사이즈 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