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가들은 노래를 안듣나요
이거는 해석에 여지가 갈려요.
어느 음악가는 잊어먹고 남에 멜로디를 사용해버리는 여지를 남기지 않으려고 일부러 남에 노래를 안듣는다고 했어요. 물론 거리나 행사에서 들리는 노래는 대충 듣고 흘리겠쩌. 이렇다 하더라도 음악가들은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basehunter, s3rl 음악가가 있어요. 둘 다 하드 코어 하지만 주로 유로비트와 트랜스 장르로 갈려요.
All i ever wanted는 느린 박자에 웅장한 반주를 사용하는데 Ravers meshup에서는 빠른 박자에 dj를 쳤어요. Pretty rave girl에서는 이거보다 느렸쩌. dj는 음원을 잘라서 믹싱하는 차이가 있어요. basshunter에 0:17을 s3rl이 0:12에 썻어요.
트랜스 장르는 변종이 심한데 여기서 나이트코어 장르가 유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