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에게 실업급여 제공… ?
기사내용:
올해 7월까지의 지급액도 664억 6700만원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지급액(920억 6100만원)의 72.2%에 달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경우 사상 최대치였던 2020년 1008억 8400만원(1만 5371명)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중국동포와 중국인이 전체 외국인 수급자 가운데 77.5%를 차지했다. 중국동포가 53.7%(7669명), 중국인이 1.38%(1660명)였다. 지급액 기준으로도 중국동포(427억 4600만원)와 중국인(90억 7900만원) 합산이 518억여원으로 전체 지급액의 77.9%에 달했다. 지난해(77.3%)보다 쏠림이 더 심화했다. 3위인 베트남 출신 근로자의 수급액은 28억 3600만원이었다. 지난해 말 기준 중국동포 취업자는 34만 1000명으로 전체 외국인 경제활동 인구 107만 1000명 중 31.8%였는데, 실업급여 지급액 비중은 64.3%에 달했다.
출처: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79093
외국인 실업급여라는 검색키워드로 검색하면 수많은 기사가 나옵니다
최근에 알게됬습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대상 실업급여 계산해도 저런 금액이 안 나올것 같은데…
저의 세전 급여에서 세후급여를 뺀 금액도 세금이.. 외국인들에게 그만큼 제 월급의 일부를 공공연하게
말도없이 준거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정말 속이 뒤집어지네요…
외국인이 한국을 정말 호구중에 대호구로 보긴 보나봅니다…
외국인 문제는 정말 파면팔수록 기이할정도네요…
국정운영이 재대로 되고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아무리 허점을 노린다고 하지만 저런 문제가 어떻게 생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