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세대! 책임감 없는?
저번 금요일 지인하고 등산을 했습니다.
모 항공사 팀장급이신데 신입사원 애기를 하더군요.
아마 전표마감 이런 업무였던거 같은데
업무가 완료되기도 전에
6시 정각되니 자긴 할 만큼 했다 하고 퇴근했다는 군요.
그래서 나이 많은 팀장이 그거 부랴 부랴 마무리 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는..
지인은 그 직원을 좀 디스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아마 이렇게 바뀐게 받아 들이기 어려웠겠조!!
다만 저는 생각이 다른게!!
중요하고 리스크 있는 업무는 최소한 정,부 이렇게 나뉘어 있어서
한명이 무슨일로 빠져도 업무가 원할히 돌아가야 하는거 아닌가???
그 정도 프로세스도 안 갖추고 신입한테 다 덤탱이 쒸운거인가???
물론 전 저 직원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선 넘은 감이 있습니다.
퇴근하고 미국여행 갔다나??
얼마 안있어 퇴사했다는 군요!! ㅋ
하지만 저 직원의 그런 태도가 그렇게 비난받을건 아닌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직원의 니즈를 어느정도 충족시키고 설득하는게 맞다 봅니다.
자세한건 모르지만 직원의 저런 행동이 덮어놓고 비난받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오랫동안 회사생활 하면서 결론은 명백합니다.
내 인생이 중요하지 회사의 발전? 별로~~~~
이런 케이스는 너무나 많이 봤습니다~~~~
회사에서 목줄채우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다만 이게 양쪽을 균형있게 봐야지
총대매는 자리 가보니 위, 아래서 아주 난감하게 하더군요~~~
남한테 피해안주는 선에서 적당히 잘하면 되는건데
사람들이 안그래요.. 특히 욕심많고 이기적인 인간들은~~~~
결국 인성이 제일 중요한 관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의미에서 직원이나 그렇게 방관한 회사나
쌍방!!!!!
ps) 요즘 세대가 어쩌니 저쩌니 전 이런거 안 믿습니다.
노인들이 더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