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 언어로된 애드블록
사실 지금은 wasm도 있어서 웹에서도 지연이 적은 애드블록도 되는데요.
안드로이드 웹뷰는 확장 어플이 안되어서 여우족 게코뷰로 바꺼서 하거나 오버로딩으로 구현을 해요.
그런데 팬덤에 있는 모든 필터를 적용하려고 한다면 정교한 실행 계획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런 거는 네이티브 언어로 하면서도 모듈화하는 곳들이 있어요. 사자족 브라우저는 전에는 c언어로 하였다가 지금은 러스트 언어로 다시 해버렸쩌.
웹브라우저도 경쟁이 과열되면서 오페라가 중국에 팔린거로 유명해요. 이 즈음부터 이상한 경쟁이 붙더니 vpn이고 애드블록이고 엉망이 되버렸쩌.
휴대폰에서는 일반적으로 웹브라우저 어플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는 목적으로 팝업 웹뷰 어플을 만들었는데 배포하려고 마음먹으면 하아 .. 이유를 몰라도 애드블록을 안넣으면 안되는거 같아서 요. 이렇게 놓고 보면 유튜브 반복 재생이나, 미디어노티, 외부 이어폰 버튼 연동 이거도 손댈거 같은데 계속 이럼 개발비용이 거덜나는거 아니나요. 이렇다 하더라도 다운로드 1만을 넘기는 거아면 돈에 문제는 아니었고 ai 개발에 진입이 늦어지는 문제여요. 애드블록 모델을 직접 만든다 이럼 더 늘어지겠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