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의 혼잣말
“sibal… 좃같은 코딩… 아니야.. 사랑하는데.. 아니야 좃같아…”
이러네요ㅋㅋㅋㅋㅋ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나봅니다. 제자리가 완전 구석에 있어서 일부러 큰소리 내지않는이상 알기 어렵거든요.
평소 엄청 조용한 친구인데, 혼잣말하는게 재밌어서 조용히 듣고있었습니다.
결국 끝까지 모르시고 불끄고 나가실때까지 가만히 있었네요ㅋㅋ 민망할까봐…
내일 힘내라고 커피한잔 사주려구요~~~ㅎㅎㅎ
“sibal… 좃같은 코딩… 아니야.. 사랑하는데.. 아니야 좃같아…”
이러네요ㅋㅋㅋㅋㅋ
사무실에 아무도 없는줄 알았나봅니다. 제자리가 완전 구석에 있어서 일부러 큰소리 내지않는이상 알기 어렵거든요.
평소 엄청 조용한 친구인데, 혼잣말하는게 재밌어서 조용히 듣고있었습니다.
결국 끝까지 모르시고 불끄고 나가실때까지 가만히 있었네요ㅋㅋ 민망할까봐…
내일 힘내라고 커피한잔 사주려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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