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있어야 실력이 늘어요
비록 사기로 소스 코드가 베껴졌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만든 사람이 가장 잘만드는거 아나요.
사실 진심으로 임하는 거로 전례보다 발전된 기술 스택을 녹일 여지가 있어요.
설령 하찮은 프론트엔드 프로그래밍이라 하더라도 리엑트나 뷰js같은 거에서 자주 비롯되는 문제를 스벨트로 옮기면서 고쳐먹을 여지가 있었쩌.
그런데 연초에 이루어낸 p2p 프로토콜은 아직도 비즈니스를 못쳤어요.
오 .. 연초 3월이 p2p이고 5월이 한글 키보드 (오토마타 패턴) 7월에 tunvpn을 쳤어요.

1월 이었는 거로 알았는데 늘어졌어요. 대략 2개월 단위로 수행 과제를 치루고 있었쩌. 사실 1월 즈음에는 quic 프로토콜을 분해하느라 많은 시간을 게워내어서 난리가 났어요. 이 시간을 아꼈음 지난 9월에 3번부터 7번까지 완료하여서 5월 즈음에 머라도 하였을 거여요.
5번 디자인도 나쁘지 않은데 최적화 문제로 새로 만들거 같아요.
이거에 반만 하여도 아무데나 가서 연봉 1억이 넘을 여지가 많아요.
나도 하기가 싫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