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프로세스의 ChatGPT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4720
해당 기사를 보면 구직자의 90%는 이력서 작성시 GPT를 활용하고,
기업의 41%가 채용시 활용합니다.
기업입장에서 너무 GPT가 쓴티가 나면 그 즉시 탈락처리 한다고 하니. 구직자라면 마냥 맡기면 안되고, 개인의 히스토리나 차별화를 둬서 GPT를 썼지만, GPT가 쓴 티가 나지 않는 방식으로 써야겠지요.
현재는 각 채용프로세스에서 보조수단으로 쓰이는 정도지만, 점차 비중이 커질것 같습니다. 문서의 텍스트처리나 필터링, 분류 등은 LLM이 잘하니까요. AI면접도 늘어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