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 배터리를 운송하는 전문가라는 분들이 그렇게 있을까?
라고 생각하면 저는 없지 않을까? 라는 쪽에 더 확률이 높다고 생각 하네요.
평소에 맡기던 서버 업체에 (그 업체가 UPS를 들여 왔을 확률이 높겠죠) 발주 내고 진행하면 뭐 ‘리튬이온 배터리 안전 운송 전문가’가 있을리는 만무하고. 평소에 뭐 서버 랙, 장비 옮기시던 분들이 오셨겠죠.
여러분도 경험 있으시겠지만 가만히 돌아가던 뭐를 물리적으로 쿵쿵 옮기면 뭔 사고가 날 일이 많아 집니다.
그거의 최악의 경우라고 봐야 될 것 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