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과 이마를 치는 차이
문제가 해결되는데 기분이 좋아져서 무릎을 치고, 문제가 나타나는데 기분이 나빠져서 이마를 쳐요.
잼민이 시절에 프로그램 개발을 부탁하였던 사장님이 옆에서 선물에 투자를 하고 있었쩌. 그런데 한도가 없이 바닥으로 떨어지는거 있쩌. 이거 오일쇼크 터진거 같은데 늦었어도 지금 손절 전망 95% 얘기를 해주었는데 반등을 칠거라면서 기다리는거 이쩌. 결과적으로 더 바닥으로 내리꽂았어요. 이러면서 이마를 탁! 이었쩌. 1분 사이에 난리가 났던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