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더볼트에 로열티는 없어진 거였쩌
2007년에 인텔과 애플이 공동으로 개발한 거여요.
사실 전례에 애플은 인텔 cpu에서 구동이 되어서 의존도가 있었어요.
이렇게 상용화를 하였다 하더라도 표준이 아니면 상용화에 어려움이 생겨요.
물론 맥북은 흔하게 사용되었는데 이렇다 하더라도 독점에 한계 아니나요.
다른 진영에서 기술을 연동하는데 로열티로 돈을 내야 하여서 이렇게 되어요.
2017년 즈음 버전3를 사용화 하면서 로열티를 풀었고 이렇게 되어서 다른 다른 기종에서도 나타났었나 보아요.
결과적으로 usb에 밀려서 망했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