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틀렸습니다.
저는 ai 리서치로 진출을 원하며 그렇기에 학부가 중요합니다. 학부때 쌓은 실적, 실력 등에 따라 갈 수 있는 석사가 정해지고 학부와 석사때 했던 것에 따라 박사가 정해지기에 학부가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그 학부가 어느정도여야 괜찮은건지 어느정도 수준이어야하는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거에 대해 다룬 깊이 있는 내용도 없고요 그래서 수업들도 청강하고 한겁니다. 제가 적은 이야기들은 전적으로 저같은 상황에서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개발자의 길을 걸으시는 분들은 평생동안을 배울것이며 대학교에선 실력이 떨어지더라도 취업해서 실력을 올릴 수도 있고 네 기간이 다르죠 마지노선도 다르고 저에게 마지노선은 학부 학부에 따라 석사 석사에 따라 박사가 정해지기에 학부에 중요도를 높일 수 밖에 없었다면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그렇지 않으니깐요. 저라는 특정한 상황에서 적용되는 이야기를 일반화를 시킨 것이 잘못된것같습니다.
데이터의 잡음같은 경우 리뷰같은게 객관화가 되긴 힘들죠 사람마다 평가 기준이 다 다를테지만 하지만 도움이 되는건 맞죠. 제가 한건 하나의 리뷰로 생각해줬으면 합니다.
비판은 대 환영입니다만.. 원글을 지웠으니 ㅎㅎ 오늘안에 글 자체를 삭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