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하소연 하고 싶어요
유지보수 투입 했습니다.
2년간 4명의 개발자가 교체되었단 소리를 입사하고 알게되었습니다.
입사 후 일주일만에 담당자(고객)이랑 소통이 안되더라구요
인수인계를 핑계로 문의를 해도 인수인계 핑계만 댑니다.
전임자는 고작 6개월 근무 했지만, 일을
거의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일을 안줬다고 했습니다.
뭘 물어보면 개발자역량, 자질, 기본, 역할을 운운하며 시전하더니~ 기능 수정해서 git에 올리면 코드리뷰 해라
이코드는 왜 넣었냐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하라는 담당자…
요청사항은 항상 제목만 던지고 내용이 없어 .. 내용을 물어보면 그것도 모르냐 시전… ㅠㅠ
요청사항이 명확하지 않아 어떤걸 구체적으로 구현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면
유지보수 책임회피라 말하는….
전임 개발자분들 사정을 들어보니 전부 인신공격성 발언을 자주해서 그만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그만둔다 했습니다.
피엠도 포기한 그놈…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제가 나가야지요..
다들 10년은 거뜬히 계시던 곳인데
저는 담당자를 잘못만났나 봅니다.
이 불경기에 백수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