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스마트홈 환경을 구축해봐야겠어요
뭐 스마트홈이라해도 별건 아니고
좀 뭔가 불안하다고 해야될까요
이사 온 동네가 중국인들도 많이 살고 한데
어제도 못볼꼴을 봤죠
1층에 담배피러 나오니 뭔 멀쩡하게 보이는 놈이 건물 담벼락에 오줌 갈기질 않나
뭔가 통제불능의 도시로 이사를 온거같은 느낌입니다 ㅋㅋ
하두 중국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다보니
한국어가 들리긴 한데 그런거 있죠
중국인이 많아는 억양의 한국어가;;
제가 중국인들 싫어하는건 아닌데 무례한 중국인은 진짜 싫습니다
뭐 암튼 별놈들이 다 있다보니 최소한의 장치는 있어야겠는데
그냥 문, 창문에 자석센서 달아서 그거 감지 안되면 문 열린걸로 판단하고
인터넷 망은 안물려도 로컬로 촬영하게 한다던가 녹음한다던가 하게 만들어볼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