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SI차세대는 힘들긴하네요
기획서 없음, 프로젝트에 대해 잘아는 사람 없음, 일정 미지수, 하청의 하청이라는 환경에 오니까 돈보고 SI온거 조금 후회도 됩니다.
이제까지 서비스나 기획서같은 문서가 확실히 있는곳만 있다가 문서작성만 계속하고 개발은 언제 들어갈지 모르고 행동하나하나 고객사 심기 거스르면 안되는 그런 환경오니까 개발을 할 수 있던게 축복이었나 싶어요.
기획서 없음, 프로젝트에 대해 잘아는 사람 없음, 일정 미지수, 하청의 하청이라는 환경에 오니까 돈보고 SI온거 조금 후회도 됩니다.
이제까지 서비스나 기획서같은 문서가 확실히 있는곳만 있다가 문서작성만 계속하고 개발은 언제 들어갈지 모르고 행동하나하나 고객사 심기 거스르면 안되는 그런 환경오니까 개발을 할 수 있던게 축복이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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