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변호사업계 느낌으로 흘러갈 것 같죠?
지금도 진행중일지도 모르지만 과거 로펌이나 법무법인으로 흘러가던 변호사들이
그 수가 급증하면서 기업 내 법무팀에 종사하는 인하우스 변호사가 늘어났고
이제는 법무팀 없는 중견중소에도 변호사를 뽑고 있죠. "
가끔 이정도 규모의 회사에 변호사가 왜 있지…?, 이분은 여기에 왜 계시지..?하고 생각할때도 있고요
그만큼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그 채용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는 거겠죠
이 업계도 기존시장 대부분은 it업계로 흘러갔을 거라 추측하는데
조만간 모든 중견이던 중소던 전혀 관계없는 것 같은
타 업종에서도 개발자 혹은 개발팀은 뽑아서
일자리 자체의 볼륨이 커지지 않을까…?하는 문득 생각이 드네요
가서 서류간소화 작업 툴 몇개만 만들어도 1,2명 이상의 고용효과는 있을태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