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에버랜드 가기 전 스테이크 존맛
님들도 가서 먹어봐요 에버랜드는 포기 배불러서 근처 공원가서 애들 구경하면서 뭐 있는척 책이나 쬐끔 보다가 집가야겠어요 진짜 소스나 가니쉬는 그저그런데 뭐 그렇다치고 가격도 2만원 후반대
굽기가 예술임 레어와 미듐레어로 달라고했는데 진짜 딱 맞춰옴
sns를 다 지워서 너무 맛있는데 딱히 말할곳이 없어서 올려봐요

님들도 가서 먹어봐요 에버랜드는 포기 배불러서 근처 공원가서 애들 구경하면서 뭐 있는척 책이나 쬐끔 보다가 집가야겠어요 진짜 소스나 가니쉬는 그저그런데 뭐 그렇다치고 가격도 2만원 후반대
굽기가 예술임 레어와 미듐레어로 달라고했는데 진짜 딱 맞춰옴
sns를 다 지워서 너무 맛있는데 딱히 말할곳이 없어서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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