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와 19일 비전공자 메타인지 코칭앱 개발(피드백 요청)
19살때부터 올해로 10년차, 현장에서 구르던 노가다 아재입니다.
불과 19일 전까지 전 깃허브가 뭔지, 터미널이 뭔지, cd는 뭐라는 건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명확한 청사진은 있었습니다. 단순히 코드를 배우는 것을 넘어, 사람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본 어플의 작동방식은 가상 시나리오를 통하여 스스로의 판단을 돌아보고, 내면의 성장을 통해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는, 그 변화가 보상이되어 선순환이 이어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 19일간의 '자기 증명' 결과물: https://ego-coach-app.vercel.app/
이 모든 여정을 관통하는 저의 철학이자, 제가 만든 앱이 사용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입니다.

처음 설정에서는 뭘 어떻게 하라고 설정해놓진 않았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설정하라고 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을탠데
기본적으로는 그냥 적절한 사례를 제시하라고만 해둬서
사용자에 따라 질문에 대한 답변에 따라 커리큘럼을 변경하게 되어있습니다.

최종본 입니다. 개발 중간과정 관련해서는 ai커뮤니티에 올렸서 굳이 중복으로 안적고
여기는 앱에 대한 피드백 요청드립니다.
커뮤니티 개시판 AI카테고리 : Gemini와 19일, '터미널'도 모르던 건설 아재의 Full-Stack AI앱 개발기

코어api핸들러 코드 일부
챗윈도 코드 일부
어플 작동 화면(온보딩 끝나면 나오는 가상 시나리오 훈련)

어플 작동 화면(시나리오 소개 직후 시나리오 시작)

어플 작동 화면(유저답변 이후 분석 및 시나리오 세부내용 변경)

이처럼 내가 답하는대로 기존 정해진 사례의 시나리오의 흐름이 바뀜
막상 저는 지금 써봤을때 적당히 좋은 느낌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는데, 사람따라 다른거라 반응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저밖에 안써봐서요.
질문이 너무 어렵다던지 어느 부분은 좀 줄였으면 좋다던지, 뭐가 빈약하다던지 의견이 너무 궁금합니다
이건 뭐 취미로 한거라 홍보 보다는 나름대로 자기증명이랍 시고 만들었는데 어디다가 보여줘야 사람들이 써볼지 몰라서 그냥 주절주절 글 써봤습니다.
낮에는 건설현장가서 노가다하고, 저녁먹고 8시부터 새벽 3,4시까지 여기 메달려있다가 2,3시간자고 아침에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 점심때 한시간쯤 쪽잠자고 쓰러질뻔 했습니다.
정확하게 8월 31일 저녁 11시인가 12시인가 시작해서 9월 10일에 저 파일 구조 완성하고
9일간은 버그랑 싸우다가 이제서야 렌더 로그창에 빨간게 안보여서 의견 듣고싶어 올려봅니다.
UX개선(250921 00:15:00 AM) 가상시나리오 진입 전 온보딩 이탈율이 너무 높아서 직접적인 질문과 함께 맛보기 질문 3개로 압축
api단종(250926 04:00:00 PM) gemini api 1.5가 예고없이 갑자기 꺼짐에 따라 api버전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