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영에 반영하는게 참 부담스럽습니다.
보통 예전에는 프로젝트가 가서
개발자>단위테스트> PL테스트..피드백> 3자테스트..피드백> 수행사테스트..피드백> 현업테스트..피드백 거쳐서 운영에 반영을 하는 과정이 있어서
운영 반영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어요.
요 몇년간은 일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프로젝트가 조그마해서 그런가
개발하고 개발서버에서 단위 테스트 만 되있는 상황이고
수행사 분이 슬쩍 제가 테스트하는 과정을 보고
그냥 운영에 바로 올리자는 분들이 계시네요.
그렇다고 수행사분이나 현업분이 개발서버에 와서 테스트도 제대로 한 상황이 아닙니다.
햐..이렇게 단계가 없어지는게 프로젝트가 작아서인지.. 프로젝트 비용을 아끼기 위해.. 테스트 단계가 필요없는건지..
테스트단계가 너무 없어지니 적응도 안되고 운영에 반영하는거도 부담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