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1년, 창업 2년한 개발자의 인턴지원
개발스탯은 Next.js, nestis 이렇게 풀스택 주력이지만 스타트업과 창업으로 인해 제 스킬에는 여러 개의 거품이 꼈어요.
Unity3D, PHP, React-Naitve, Three.js부터
그래픽 툴인 블렌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리미어 프로, 에프터 이펙트 까지
전혀 개발 업무가 아닌 것도 창업을 하면서 다 감당하느라 정작 취업하려고 보니 많이 꼬였네요.
어디로 가야할지. 이 경력으로 2년 경력직 공고 보는 것도 무리인 것 같고 어디로 가야할지. .
공고에선 1년 경력직으로도 헤드급으로 많은 걸 요구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완전 인턴으로 가는 건 지금까지 세월이 아깝기도 하고.. 그런 99년생입니다..
학생 때 아는 분 밀에서 방학과 휴학을 통해 스타트업에서 1년 일하고,
메타버스 믿고 2년간 창업했다가 현실에 부딪혀 취업하는
평범한 개발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