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로해킹
티맥스티베로는 지난 7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통지를 받은 뒤에야 사이버 침해사고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악성 파일로 대체돼 있었던 ‘티베로7’은 행정안전부, 경찰청,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을 포함해 1400여개 고객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다.
KISA는 지난 3월 해킹 피해 정황을 파악했음에도 4개월 뒤에야 이를 알렸다.
음 KISA는 어찌 알았나용
티맥스티베로는 지난 7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통지를 받은 뒤에야 사이버 침해사고 사실을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악성 파일로 대체돼 있었던 ‘티베로7’은 행정안전부, 경찰청,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을 포함해 1400여개 고객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다.
KISA는 지난 3월 해킹 피해 정황을 파악했음에도 4개월 뒤에야 이를 알렸다.
음 KISA는 어찌 알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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