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선 연봉 좀 받아도
집값이 높아서 의미가 없네요..주니어땐 연봉 높게 받으면 좋을줄 알았는데 어차피 사용할수있는돈은 제한적이고
제가 매달 400씩 저축또는 주식투자하는데 이건 머 순수저축으로는 20개월 모아야 8000인데 인생 답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발자가 정년보장되는 직업도 아니고 퍼포먼스 안나오면 짤리거나 구조조정 당하는데 주변에 보니 실력이 있어도 팀 자체를 날려서 구조조정 당하더군요
지금 정규직으로 다니고있지만 개발자는 정규직이라는게 크게 의미없는거같기도합니다
나이가 지금 30중반인데 빨리 지금이라도 요즘 그냥 지방 내려가서 지방공무원이나 해야하나 생각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