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부고
수위가 좀 높은듯! 불쾌한 이야기 일수 있습니다.
얼마전 유투버 대도서관 님이 별세하셨습니다.
급작스럽게 돌아가셨조 역시 건강이 최고입니다.
사인은 과로사!!
먼저 드는 생각은
인생의 허망함
가진 재산이 많은데 과연.. 전 이혼한 부인이 장례식에 참여했는데
말이 많더군요.. 자세한건 모르겠습니다.
다만 큰 돈은 좀 문제가 되는듯
옛말에 버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다던데..
여튼 건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거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듯!
이제 저의 이야기
이틀전 부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전 회사 대표님의 부고 문자였습니다.
대표님하고는 좋지 않게 인연이 멀어졌고
또한 저도 대표님에 불만이 많아 사실 제 입장에선 직원들 엄청 괴롭힌다고 봄!
직원에 인격적인 대우 같은거 거의 없으신 분이었습니다.
돌아가셨다니!! 평생 안보고 지내고 지인통해 소식들리면 전 좋지 않게 애기하곤 했습니다.
아쉬운건 회사가 제가 퇴사하고 나서 규모가 3배이상 직원수도 규모도 커졌는데
그렇게 직원들 괴롭히면서 회사 키워나가더니. 허망하더 라고요~~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장례식장 가서 조의를 표하고 왔습니다.
저는 과로사나 이전에도 우울증 약같은거 처방받고 일하셨던거 같은데
이렇게만 예상 했습니다.
점심 조의 표하고 오후 퇴근전 쯤에 알고지내던 그 회사 현직원한테
자초 지종을 물었습니다.
드러나는 애기는 반전이더군요!!!
대표님은 과로사 이런게 아니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이유는 회사 직원도 많아지고 매출도 많이 늘었지만
사후 드러난 상황은
회사자금을 횡령 및 적법하지 않는 곳에 투자를 한건지
재무상태가 빚을 엄청 떠 안고 있다 하더군요..
불황기에도 회사가 커져서 사실 의외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한 속사정을 모르겠지만 자금을 많이 독단적으로 처리하고
빚도 많이 지신거 같습니다.
살아 생전엔 그렇게 직원들 인격모욕하며 힘들게 하더니
가실떄는 회사 하나를 통쨰로 날리신듯!
공동대표 한명 있는데 날벽락 맞고
직원들 직장 날아가고
또 가족들 한테는? 아이구~~~
팩트만 쓰겠습니다.
전 모르겠어요!
조직생활 할떄는 좋은 사람만나는것도 복인듯~
전 저 염병판에서 일찎이 빠져 나왔지만
남은 사람들은 데미지 쎄게 받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