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자리 산만한 동료 어떻게 참죠
폰 보면서 히히덕거리고 혼잣말함
“(다른 직원들 일하는데 혼자 폰보고, 표정을 안숨기고) ㅋㅋㅋㅋㅋㅋ” “(침 흘리지 않으려고 스읍~ 하는 소리를 1분에 6번 정도 냄)” “진짜..아..진짜..” “수근수근 중얼중얼”
얼음이나 음식물을 상시로 씹음
몸을 자폐인처럼 앞뒤로 흔듦(제일 심함), 다리를 희안하게 떰
찐따 걸음걸이 meme 처럼 과장해서 걸음
그냥 이렇게 써보니 제가 그 사람을 그냥 싫어하는 거에 가까워 보이긴 합니다.
자리 변경이 안되서 너무 힘드네요
뭐 말해서 고치라고 할 수도 없고요, 지금도 참다가 혼자 빡쳐서 대나무숲에라도 이렇게 올리니 않으면 못참겠습니다.
이런 거 익숙해지려면 무슨 방법이 좋을까요. 일단 귀마개는 주문해야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