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 통보가 늦는 이유
여러군데 이력서 넣으며 생긴 궁금증입니다.
합격은 보통 3~4일 내로 연락이 오는데, 불합격은 왜 연락이 늦는 경우가 많을까요?
합격자 이탈하는 것에 대비해서 킵(?) 해두느라 늦는걸까요?
그렇다면 합격자 이탈했을 경우 땜빵으로 고려할 의향은 있다는 건데
지원 자격이 한참 높아서 나는 땜빵으로도 고려 안 할 것 같은 회사가 일주일 걸릴때가 있고,
나 정도면 땜빵으로 괜찮지 않나(?) 싶은 회사가 하루 이틀만에 불합격 통보하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채용공고는 계속 열어둔 상태)
그냥 궁금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