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4개월 근속, 이력서에 이직사유(퇴사사유) 기재하는게 나을까요?
(수정)24년 5월 말 입사해서 이제 2년차입니다.
7월 급여가 현재까지 미지급상태이고 8월 급여 지급도 지연되어 퇴사 후 실업급여를 수급하려합니다.(회사보다 실업급여가 돈 더 잘줄듯 ㅠㅠ)
물론 월급 밀릴때부터 이직 준비 하고있기는 했지만 이제 퇴사하고 해야하는데 회사에서는 쉬고있는 것보단 재직중인 것을 보다 좋게보신다고 어디서 들어서 이력서에 임금체불로 인한 퇴사라는 내용을 기재 해두는게 나을까 싶어 글 올려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