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셨습니다” 했다가 혼났어요
타업체에서 오신 임원분과 회의를 마친후, 그분이
“oo씨 수고했어~” 하시길래, (이전에 몇번 뵌분이라 말씀을 편하게하세요)
그래서 저도 “부장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라고 했는데….
“허허… 싸가지가”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수고하셨습니다’ 는 아랫사람에게 하는말여서 고생하셨습니다를 대신 쓴건데…ㅠㅠ
제가 예의가 없었던걸까요? 다른 대체할 말이 있을까요?
사회생활 어렵네요..!
지금 여기저기 버릇없다고 소문났어요…
예의차리려 한말이 이렇게 독이될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