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에 문제가 머나요
(추정임) 딱좌가 활동점수 200을 넘었어요.
머라도 다른 얘기를 하여야 하겠어요. 사실좀 기술스택 얘기만 하는 거는 텐션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요. 애당초 허튼 소리이거나 ..
비전공자가 개발을 하여서 비롯되는 대표적인 사례는 작동은 되었다는 거여요.
(위에 서버사이드 이미지 렌더링 섬네일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되는데요?.jpg | OKKY)
seo를 하려고 서버사이드 이미지 렌더링을 하였어요. 사실 이런거는 구현하기 불편한 여지가 이쩌. 서버사이드 html 렌더링을 치거나, 서버사이드 캔버스 모델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해요. 사실 글을 올리기 전에 클라이언트에서 렌더링한 이미지를 받을 수도 이쩌.
이런 거는 비전공자가 모르는 여지가 많아요. 기술에 깊이와 개연성이 모자르다는 이유로 흔하게 걸러지고 있쩌. 어디어디 학원에서 많은 기술을 친다는 이유로 비전공자를 고액 연봉으로 보내버렸다 하였는데 사실 이거는 관측 하였다 하더라도 롱 런 하지 못하였을 여지가 커요.
한 때 강한 사람보다 끝에 남는 사람이 강한 거여요.
실질적으로 어플 하나를 만들어 바바요. 메모장, 계산기 이런거 아니고 적어도 웹뷰에서 나아가서 어플-웹뷰 사이에 인터페이스 구현 과제가 있을 거인데 일반적으로 api가 빈약하고 이럼 로컬 webrtc 같은 거를 치는 수가 있는데 사실 이거를 OI케OI케하면 루프백 연결처럼 하는 여지가 있어요. 데이터 어레이를 처리하지 못하는 하찮은 인턴페이스보다 월등하게 나은 여지가 많아쩌.
종목마다 api 한도들이 다른 거이고 실질적 때려본 경험이 있어야 다음 번에 착오가 없어져요. 이렇기에 회사들이 좀 치는 사람을 구하는거 인데요. 전에는 하찮이를 봐줄만 하였다 하더라도 지금은 예산이 모자르거나 ai에 넘모 물려서 돈이 없기에 결과적으로 내가 잘하여야 해요. 아님 내가 멸망하는 거여요.
그럼 오늘은 어떠한 노력을 하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