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공백기 고민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인해 무려4년동안 공백기가 있습니다 (비전공,대졸, 관련 자격증으로는 정처기, 리눅스2급있습니다)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프로젝트 하나 끝나고 쉬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래도 공백기동안 기존에 만들어놓은 프로젝트를 짬짬이 봐와서 완전히 모르는 상태는 아닙니다
경력은 1년은 안됩니다 중소si기업이었구요 일하면서 큰 부담이라든지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나름 공들여서 간단한 개인프로젝트를 만들어 근간에 다시 취업하려고 하는데 이력서 수십장 지원해도 서너군데 정도 면접만 생기고 최종합격은 없는 상태네요.. 경쟁률도 장난 아니구요.. 노리는 회사는 평범한 si회사만 가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30대초인지라 불안하고 답답하지만 선택을 해야합니다
현상태에서 계속 이력서를 쓴다
다시 6개월 국비지원학원에가서 부족한부분을 보충하고 팀프로젝트를 예쁘게 만들어 취업한다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 가장 현명한 선택일까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