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결국 한국 제조업을 노리는 것임.
비관 시나리오 (보호무역 심화·정책경쟁 격화)
주요 가정
미국이 강경하게 공급망 자국화·관세·수입제한을 확대.
외국인 노동 규제 지속으로 글로벌 노동 이동성 악화.
무역·기술 냉전 심화(광범위한 기술제한·수출통제).
N년 후 전망
한국·일본
대규모 비용 부담으로 인해 다수 산업의 수익성 악화. 특히 중소·중견 제조업은 도산·구조조정 발생.
일부 기업은 지분 매각·합작을 통해 미국 진출(결국 기술 유출·경쟁력 약화 가능성).
GDP 성장률 하락, 실업(구조적 재배치) 심화, 사회적 비용 증가.
미국
초기에는 고용·세수 일부 확보, 그러나 **원가 상승(소비자물가)**으로 민생 부담 증가.
자동화·기술 투자로 생산성 확충을 시도하나, 국제 부품 조달 제약으로 제한적 성과.
글로벌 소비 감소·교역 축소로 장기 성장 둔화 가능.
국제 경제
글로벌 무역 축소·분단화(블록화) 심화. 세계 성장률 큰 폭 하락.
신흥국은 공급망 재편의 패자 또는 승자로 엇갈림(자원 부국은 유리, 제조 의존 국가는 취약).
만약 서브프라임 급 금융위기라도 나오면.. (미국 부채발+코인발 가능성..) 한국 기업은 견딜 수 없음.
[미국의 산업 자국화 정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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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인상 및 원산지 규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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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기업의 원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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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축출 또는 유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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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공급 감소 및 인건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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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하락 및 제품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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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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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현지화 및 법인 분리/매각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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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의 기술 및 시장 흡수]
어 벌써 4단계까지 진행됨..
(WORLD WAR 나올지 알았는데 CIVIL WAR 라서 다행임..)
올해 스태그플레이션 확정 가능성이 높지만, 통계 조작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금리 인하, 관세, 법원 확정 등의 이벤트 이후 (빅컷·숏컷 등 무관) 시장 변동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역대 미국인 주도 매도는 추석 연휴 기간에 하락이 강직성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책적으로 기관이 주가부양을 시도하는 듯 보이며, 연기금을 이용한 고점 매수하는 상황이 종종 보입니다. 내년 손실 뉴스도..
왜 트럼프가 저렇게 할까 생각을 해봐도 납득이 되는 것은 미국은 미국인이 미국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제조업이 필요하다라는 원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여튼 빨리 하느님 곁에 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