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중 퇴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지금 머 대기업에 파견중인 1년차 신입si개발자입니다.
회사 월급이 매번 2달씩 밀렸다 한번에주고 이렇게 입사후부터 살다보니 어느덧 7개월차인데 어제 파견중 그만두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러니 대표님이 밀린월급을 주며 앞으로는 밀리는일이 없으니 한번만 믿어달라고 합니다(실제로 2달치 바로들아옴).
그래도 너무퇴사하고 싶어서 오늘 다시 취직이미 구한데있다고 거짓말을 쳤는데 파견끝나는 기간동안의 월급을 한번에 주던지 아니면 프리로 3달밖에 프젝이 안남았으니 계속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프로젝트 도중에 퇴사는 있을수 없는일이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합니다. 저는 이미 회사에 정이 떠나서 빨리나와서 이력서 가다듬고 새출발하고 싶은데 너무힘드네요. 회사 내부에는 그 프로젝트에 사활이 걸려있어서 그런거 같은데 솔직히 이미 팀내에서 소문다나서 이미지도 이미지대로 깎였을텐데 계속해서 퇴사하겠다고 말하면 될까요? 지금 파견중이라 휴가도마음대로 못써서 이직도 못규하고 어렵네요 진짜… 퇴사하는 방법좀 조언을 구합니다..
다닌다고 하고 실제로 직장을 구하고 다시 퇴사한다고 할까요…..
아마 머기업이랑 계속 계약을해야되는데 이미지때매 목매은거 같습니다…
법적으로는 1달전에 통보하면 문제가없다고 들었습니다….
대표님도 같이 파견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