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례를 걸려요
잼민 위주에 개발이어서 전례 들을 걸러요.
리눅스에 창시자도 새로운 파일 시스템에 대소문자 통합 체계는 버려야 한다고 했어요.
어디어디 _로당 브금을 잘 사용하는 유튜버가 냉정이 줄건 줘라고 하면서 장풍을 날려요.
프로토콜을 만드는데 일반적으로 이더넷 블록 내지는 프레임을 기준으로 패킷에 길이는 헤더와 데이터 둘에 합을 사용해요. 이거는 데이터를 주고 받는 단위로 이루어지는 거여서 이거 정도는 인정하는 여지가 많쩌. 이렇다 하더라도 위에 관례를 따라서 예시로 보는 udp는 헤더 크기가 4바이트로 일정한데 헤더와 데이터 크기를 합쳐요. 이거도 udp 는 데이터를 주고받는 단위가 일정하다는 이유를 들어서 관대어 인정해주는 여지가 많아쩌.
ipv6 헤더를 보면 40바이트 고정된 헤더 크기를 사용하는데 payload size필드는 해더와 데이터 길이에 합으로 했어요. 이런 구조를 따라서 어플 프로토콜도 헤더와 데이터에 합으로 치면 곤란해지는 여지가 큰거 아나요. 예컨데 http 프로토콜은 일반적으로 \r\n 구분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반면에 필드 구조체 방식은 정확한 구간을 가져오는데 어려움이 생기는데 패킷은 한번에 밀려서 다 가져오는 여지가 있고 이럼 다음 루프를 돌아야 하거나, 읽어온 데이터를 drainTo 내지는 버퍼에 앞으로 밀어서 다시 읽어야 하여서 관례를 따르는 거만으로 망해요.
처음부터 처음 필드에 받아올 구조체 크기를 먼저 정의하면 2 바이트 정도를 읽어서 정확한 크기에 자료구조를 가져오는 거여요.
040041424344 이럼 4 바이트 ABCD 이어서 구조가 단순해져요. 사실 char 배열이 아니고 string 타입이면 이런 자료구조 처럼 문자열에 대상이 되는 크기를 가지고 있었을 여지가 많아요. ai는 데이터베이스 개발에 주로 이런 구조로 한데요.
누가 _수라서 관례를 따라야 한다 이럼 싸우는 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