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패턴
아무리 찾아도 그 버튼이 없어서 내 탓했는데, 아니었어
아무리 찾아도 '해지하기'는 보이지 않았다. '요즘 세대가 아니라서 그런가?'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끝내 이 버튼을 찾아냈을 때, 이 불편함이 우연이 아닌 '의도된 설계'임을 깨달았다.
온라인 서비스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행동을 어렵게 만들고, 반대로 기업에 유리한 선택을 유도하는 디자인 기법이다.
계정 탈퇴하려면 고객센터로 문의해야함용
하지만 상담원은 없기 때문에 해지가 불가능하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