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로젝트 투입되어 일하고 있는데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합니다..
저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아주 극소수의 사람이 피해를 보네요
그저 본인 책임이 되기 싫어서 남에게 은근슬쩍 돌리려는 느낌
저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아주 극소수의 사람이 피해를 보네요
그저 본인 책임이 되기 싫어서 남에게 은근슬쩍 돌리려는 느낌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