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오지랖을 어떻게 할까요
얼마전에 지하철 승강장에 새로 생긴게 있습니다.
휴게공간이라고 만든건데
무더운 여름철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요.
좀전에 지하철 기다리다가 더워서 쉬고 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누가 사탕 껍데기, 전단지를 버려뒀더라고요.
'모른척하자. 못본척하자.'이랬는데
막상 지하철 도착한다는 소리듣고
나가면서 쓰레기 주워서 나가는 제가 있네요.
누가 보면 '참 피곤하게 산다.'라고 할 타입 ㅠ
얼마전에 지하철 승강장에 새로 생긴게 있습니다.
휴게공간이라고 만든건데
무더운 여름철에 에어컨도 빵빵하게 나와요.
좀전에 지하철 기다리다가 더워서 쉬고 있었습니다.
근데 거기에 누가 사탕 껍데기, 전단지를 버려뒀더라고요.
'모른척하자. 못본척하자.'이랬는데
막상 지하철 도착한다는 소리듣고
나가면서 쓰레기 주워서 나가는 제가 있네요.
누가 보면 '참 피곤하게 산다.'라고 할 타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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