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선 넘는거 아닌가 싶은데..
프로젝트 종료가 가까워져서..
다음 프로젝트 구직하다가 어떤 단톡방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보도방이 운영하는방인데.. 대략 300여명이 참여되어 있더라고요..
구인 구직 이야기가 주로 오고 가긴 하는데..
오늘은 방장이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하네요.
아마도.. 요즘 구직자가 원하는 단가와 구인 업체의 원하는 단가가 맞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거 같긴한데..
이건 좀 선 넘는거 아닌가 싶네요..
저한테 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누군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체에다가 대고 하는데.. 기분이 썩 좋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