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퇴사통보했더니 업체 바꾸겠다
프리SM6개월 계약하고 기간이 끝나서
재계약 하자길래 다시 재계약 이후
SI업무 계속주길래 야근하면서 2달 버티다
8월업무 끝내고
9월1일 사무실PM말씀 드렸어요.
건강상이유로 허리가 안좋아서 좀 퇴사하려한다
사실허리도 아프고요
그랫더니
알겠다 사람빨리구해놓을테니
그때까지 있어달라 아픈데 업무에 집중도안될텐데
이렇게 배려해주시던 분이
갑자기 어제9월4일 한다는 말이
9월달 개발다해놓고 가라하시길래
제가 착수도 안했고
그래서 이전에 건강상이유를 말씀드린건데
갑자기 말씀이 이전과 다른데 왜그러시냐구 했더니
자기는 그런적없다
9월1일에 말햇으니 9월달 해야할 개발은 해야지
하시길래
제가 퇴사한다고 PM님께 말씀드린후
저희업체 말씀드려서 이미 사람구해놓았는데
지금 이러시면 어떻하냐 햇더니
너희업체에서 사람구해봐야
내가 안뽑으면 그만이고
그자린 그럼 공석인데
난 이렇게되면 너희업체 컴플레인걸거다
딱 저렇게 언성높이면서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저때문에 업체입장 난처한건 아닌거같아서
그럼 9월까지만 할께요 하고나서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착수전에 퇴사통보한건데
혹시나
지금 제게준 업무si건 10월말에 종료예정인데
이러다가 못나가는게 아닌가싶기도하고
니가 손댓자나하면서 계속물고늘어지는게 아닌가싶기도 하고 이럴때 어떻해야하나요?
9월까지 하는게 맞나요?
선배님들 바쁘시겠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