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75만원 짜리 자격증을 상사가 따라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회사의 상사가 신청 가격을 알아보니 못해도 75, 적어도 1회 도전하는데 100만원은 드는 자격증을 따라고 반쯤 강제로 권유합니다.
이사 말로는 합격하면 회사에서 돈 대준다는데, 부장한테 물어보니 회사에서는 기사 자격증조차 공부 비용이나 자격증 시험 신청 비용 지원 해준 적이 없다네요.
사실 일하는데 별로 필요한 자격증이냐면 전혀 아니고, 그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가 실무에 약간 도움이 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한번에 100만원 쓸 정도의 그런 금전적 여유 그다지 없기도 한데 그런 비싼 비용 자격증에 확실히 비용 대준다고 하는게 아니면 거부해도 큰 문제는 없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