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재개그 들었어요.
예전에 아버지랑 같이 일하시던 친구분께서 놀러오셨어요.
아버지가
“오랜만이네. 요즘 잘 지내나? 어디 살고 있나?”
그랬더니 친구분께서
“나? 내 아파트에 살고 있지.”
이 말 듣고 저는
“와… 저 아저씨 건물주인가?”
라고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아저씨의 부연 설명
“LH가 내 잖아. 그러니까 내 아파트지 ㅎ”
이렇게 아재개그 입문하네요.
예전에 아버지랑 같이 일하시던 친구분께서 놀러오셨어요.
아버지가
“오랜만이네. 요즘 잘 지내나? 어디 살고 있나?”
그랬더니 친구분께서
“나? 내 아파트에 살고 있지.”
이 말 듣고 저는
“와… 저 아저씨 건물주인가?”
라고 생각했어요.
그랬는데 아저씨의 부연 설명
“LH가 내 잖아. 그러니까 내 아파트지 ㅎ”
이렇게 아재개그 입문하네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