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이 많은 대표님들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글을 쓰고 싶어졌네요.
제가 개발일은 이제 막 8년차로 접어들고 있지만 그동안 재직했던 회사들 중 스타트업을 타겟으로 봐왔던 대표님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물론 대표님 by 대표님이겠죠.
스타트업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회사를 꾸리고 가다보면 방향성이 바뀔때가 있습니다.
사유야 여러가지죠. 대부분은 기존의 방향성을 유지하면 BM이 빈약해서 입니다.
그러면 기존의 방향성을 보고 입사했던 직원들, 분위기 변화에 적응못하는 직원들 중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그런 일이 여러번 반복되다 보면 대표님들도 맨탈이 흔들리고 자신의 방향성이 옳다는 직원들의 지지를 듣고
싶어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대표님들도 현타가 올 수 있겠죠. “처음 창업을 했을 때는 이런 그림을 그린게 아니였는데” 하고요.
그러니 더더욱 그들의 직원들에게 지지를 얻고 싶은 것 같아요.
어느 순간 하소연이 많아지고,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면 애착인형화 시키죠.
하소연이 푸념이 되고소연이 많은 대표님들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졌네요.
제가 개발일은 이제 막 8년차로 접어들고 있지만 그동안 재직했던 회사들 중 스타트업을 타겟으로 봐왔던 대표님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물론 대표님 by 대표님이겠죠.
스타트업이 대부분 그렇겠지만 회사를 꾸리고 가다보면 방향성이 바뀔때가 있습니다.
사유야 여러가지죠. 대부분은 기존의 방향성을 유지하면 BM이 빈약해서 입니다.
그러면 기존의 방향성을 보고 입사했던 직원들, 분위기 변화에 적응못하는 직원들 중 퇴사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죠.
그런 일이 여러번 반복되다 보면 대표님들도 맨탈이 흔들리고 자신의 방향성이 옳다는 직원들의 지지를 듣고
싶어하시는거 같습니다.
물론 대표님들도 현타가 올 수 있겠죠. “처음 창업을 했을 때는 이런 그림을 그린게 아니였는데” 하고요.
그러니 더더욱 그들의 직원들에게 지지를 얻고 싶은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하소연이 많아지고,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면 애착인형화 시킵니다.
하소연은 푸념이 되고 잘못된 애착인형을 가까이하면 눈이 멉니다.
최악의 경우는 옆에서 함께 달려주는 사람들을 괴롭게 하고 떠나보내게 되죠.
이쯤에서 하고싶은 말을 해야겠네요.
두서없는 글을 쓰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 정리되었습니다.
이건 제 자신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위로받는건 많은 위안이 되죠. 하지만 절제를 못하면 결국 내적으로는 정신이 망가지게 되고 외적으로는 신뢰와 카리스마를 잃게 됩니다. 적당히 하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