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사이드 프로젝트가 의미가 있는건가 싶네요
원래 사이드프로젝트의 취지가
각 영역 별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완성품을 만들면서 각자 분야를 공부하는거였잖아요.
근데 요즘 바이브코딩과 gen ai가 나온 시점에서 저게 의미가 있나 싶어요.
개발공부 패러다임이 바뀌었으니까요.
스터디를 꾸려서 사이드플젝 할 시간의 반의 반만 들여서
그냥 커서 + gpt로 혼자 개발진행하는게
효율성 측면에서 몇십배 몇백배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사이드플젝 목적이 연애나, 인적네트워킹이라면 또 다른 얘기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