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네요.
오늘이 동료직원분 마지막 근무일이라,
평소 그분이 좋아하던 캐릭터, 그리셨던 그림들가지고 굿즈 만들어드렸거든요.
메모지, 스티커, 머그컵 등 최대한 예쁘게 꾸며서 프린팅 업체에다 출력맡기고,
오랜만에 편지도 썼습니다.
그렇게 선물상자에 담아서 드렸는데…
우시네요…
참 좋으신 분이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더 좋은곳에서 잘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저도 조금 기분이 가라앉네요…ㅎㅎ
오늘이 동료직원분 마지막 근무일이라,
평소 그분이 좋아하던 캐릭터, 그리셨던 그림들가지고 굿즈 만들어드렸거든요.
메모지, 스티커, 머그컵 등 최대한 예쁘게 꾸며서 프린팅 업체에다 출력맡기고,
오랜만에 편지도 썼습니다.
그렇게 선물상자에 담아서 드렸는데…
우시네요…
참 좋으신 분이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더 좋은곳에서 잘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저도 조금 기분이 가라앉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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