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어 가는 일상
코로나 이후 재택이 이상해지지 않았고
AI 사용도 특정 집단만의 전유물이 되지 않았죠
물론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그걸로 큰 성취를 얻었고 얻고 있는것 같아요
반면 사람의 행동은 더 어려보이기도 하고 더 날카로워 진것 같기도 해요
AI보다 못하는 직원
AI를 써라 왜 안쓰냐는 임원들
코로나 이후 재택의 파도는 이미 끝났고 성숙한 상황이죠 아직도 재택하고 하이브리드 하기도 합니다
성과가 안나오는 조직은 원시로 회귀하고
AI도 일단 해봐라 한후 결과나 평가 역시 어느정도 성숙되고 수렴되 가는것도 같죠 하지만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다들 어떻게 느끼시나요
지식의 편차는 오히려 더욱 커지고 성과 역시 그렇고
이전에 열심히만 하면 된다는 금방 AI로 대체 되면서 노력 혹은 지식이 부정 받는 상황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것 같아요
이전보다 살기 편해진게 많은게 맞는데 왜 내 지갑은 가난한가요 ㅎㅎㅎ
그냥 여긴어디 나는 누구 앞엔 뭐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는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