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 자괴감이 너무 듭니다
취업해서 4개월된 신입입니다
업무를 받으면 혼자 판단하긴 아직 이른거같아 사수님께 계속 물어보면서 하고있긴 합니다
그런데 갈수록
3개월이나 됐는데 이런거 물어봐도 되는건지
내가 일을 잘 하고 있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동기는 잘하고 있는것같더라구요
그에 비해 전 일처리 속도도 너무 느린것같고 많이 헤매는것 같아서 자괴감이 들어요
빨리 잘하고싶은 마음이 커서 일부러 늦게까지 일을 많이하고오기도 합니다
일을 늦게까지 한다고 해도 해결은 되지만 실력이 늘고있는건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현타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일을 못해서 팀원들에게 민폐가 되는것같아 너무 힘들어요
다들 이런걸 이겨내신거고, 저도 버텨야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