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이상한 일이 생길라고 하나봐요.
잭슨홀 처음 들어봐요. 뉴스에서 계속 잭슨홀만 나오네요.
잭슨 라이브러리는 많이 써 봤는데..
무엇을 하던 행동이 빠른 사람들이 돈을 번다고 해요.
한 업종이 잘된다고 하더라도 금방 트랜드는 변해요. 심지어 IT에서도요.
잘된다고 방심하면 큰코 다칩니다.
주식에서도 순환매라고 하죠. 테마가 순식간에 바뀌고 수십년 죽쓰던 만원도 안하던 라면 주식이 150만원을 달성했어요.
저도 CVNA 3달러 계속 들고 있고 2년만 버텼으면 340달러에 ㅠㅠ 망했져.. 본전왔다고 팔아버렸으니..
프렌차이즈나 좋은 상권에 가게 잡았다고 좋아했다가는 5년도 안되어서 쫄딱 망할 수 있어요.
잘되는 경우 주변에서 2억 정도 권리금 줄테니 넘겨달라 하면 그냥 넘기는 것도 좋아요.
그 정도의 안목이 있으니 다른 곳에서도 성공할 가능성이 큰 거거든요.
서울쪽은 대기업과 건설쪽이 지방은 토호세력과 건설쪽이 신도시 만들면서 상권을 많이 움직여요.
이에 빨리 반응 못하면 구도심 되고 쪽박 차요.
광주도 그렇고 지방에 한끝 날렸던 도심 상권들도 지금은 파리나 날리고 있더라고요.
상권은 거의 7년도 안되어서 또 이동을 하죠.
예전에 80년도 후반에만 해도 평당 3천이 넘었던 구도심이 지금은 500에도 안나가고 있어요.
AI도 2년전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고 빅데이터 머신 러닝 하더니 AI로 치장되어 멋지게 나왔죠.
이젠? 한물 간 기술이라는 것이죠. 어중이 떠중이 유튜브만 보면 AI 클라이언트도 만들고 자사 AI 에이전트도 만드는 세상이에요.
그래서 나왔나봐요 AI 버블이라고요.
버블이죠. 돈이 있는 곳만 실현 가능하니.. 스맛폰 온디바이스 구현하려면 뱃더리가 자동차 뱃더리보다 더 커야 한다고 하네요.
물론 메모리도 부족하구요. ai 비서 교육 시켜주는 서비스가 유행할 수도 있어요.
AI는 결국은 개인화 가야하니깐.. 개인 비서 교육 시켜주는 서비스가 생기겠죠.
그러면 아마 선행 이슈도 생기겠죠. 나이에 맞지 않는 것을 요구한다거나 하면 철컹철컹 갈 수도 있겠죠.
아마 모두의 교육을 낮춰줄 수도 있을 거에요. 그 AI가 수능 모두 풀어준다면 굳이 왜 서울대를 가야할까요?
글을 보면서도 눈치채지 못했나요? AI 버블이라고 했는데 AI만 말하죠?
그렇죠 이미 버블이 꺼졌죠. M7 제외하고 나머지들은 서비스를 그냥 이용만 하는 상태로 남을 거에요.
IT 버블 때도 그랬죠 빠른 애들이 이기고 나머지들은 들어오지도 못했죠.
AI는 버블이 꺼지고 고착화 단계로 가는 중인 거에요. 지금 들어가봐요 끝난 거에요.
시장이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거죠.
아마 AI 도 학습 모듈들을 찡겨서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변화가 될 것이고..
그러면 그런 학습 모듈들을 서비스 하는 업체들도 생겨나겠죠.
물론 아이디어는 그럴 싸 하지만 제가 생각했기 때문에 이미 만들고 있는 곳도 있을 거에요.
저는 상당히 게으른 사람이거든요.
퀀트 만든지 이미 2년 되었는데 가상 시뮬레이션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도 보리차 물을 끓이고 있는데 시간이 남아 돌아서 쓰고 있는 거에요.
야후 파이낸스 자주 가는데 선물도 이상하고 머.. 블랙프라이데이 좋아하는데 블랙 먼데이 좋아하고..
2008년을 보냈던 주식 세대라서 그런가봐요.
(자주 터져서 터지는 것에 익숙해진 세대..)
여튼 빨리 빨리 움직이셔서 저처럼 묶이지 마세요.
(CVNA는 너무 빨랐져 ㅠㅠ 젠장.. 불공평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