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느꼈던 대가리가 일못한다고 느꼈던 부분.
예전 스업, 서비스 다닐땐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어느정도의 경우의 수도 다 염두해서 이럴 경우 이렇게 해야 한다 등의 웬만한 경우의 수 다 체크해둠. 하지만 여기는 그런거 염두하지 않고 일단 만들고 그건 나중에 함. 그래서 코드가 더 꼬일수도있고, 일하는게 답답하다 느껴짐
중요한것에 집중안하고 안쓰고있는것까지 끄집어 내서 그것에 신경씀. 사용도 안하고있고 중요한것도 아닌데 무슨 말들이 많은지..
타 업무에 관여를 너무 많이 함. 실무자도 아니라서 코드 알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하는데 뭔 왈가왈부는 ㅈㄴ 하고, 그게 또 다 틀린말임. 그래놓고 자기는 말 잘한거다 라고 ㅇㅈㄹ
자기가 한말 기억못함. 언제는 이렇게 해야된대서 바꾸면 초기버전이 낫다 하면서 말바꿈.
와 이게 하루만에? 대가리가 읍읍하면 조직이 망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