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6개월 남은 스타트업이 직원들을 뽑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곧 이직하는 5년차 개발자입니다.
우연히 회사의 자금이 6개월 남은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권고사직도 있었고..
이번에 새로운 사업으로 피벗해서 도전해본다고 개발자랑 마케터, PM 을 뽑아서 면접을 보고 있고 사람도 뽑았습니다.
출근하신 분은 3명이나 됩니다.
모두 경력직 이신데.. 6개월뒤 실업급여를 받는다고 쳐도 경력 관리에 마이너스이지 않나 싶어서요.
말씀드려야하나 고민입니다.
도의적으로 폐업까지 6개월 남았으면 사람 안뽑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최근에 야근 강요도 엄청 심해졌는데..
회사가 위기니까 헌신하라고..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 커리어도 생각 안하는 회사에 누가 야근해서 헌신하고 싶을까요
출근하신 분들한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넌지시 말씀드릴까요.